안닮아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다음번엔 다시 재도전하기로!!
1. 최근 근황
미칠듯한 속도로 1월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보충수업 다니느냐 정말로 짜증났습니다. (!!!) 하지만 버틸만은 하더군요. 오히려 등교시간이 늦고 조금 일찍오니... 그리고 보충수업과 개학사이에 1주일 방학을 즐기고있습니다.
어차피 개학하면 1주가고 또 노는데 왜 이렇게 띄엄 띄엄 놀아서 사람 긴장을 못풀게 하는지 학교측의 의도도 매우 궁금합니다만, 참도록 하습니다.
요즘은 미칠듯이 그라를 하여서 인터넷도 잘 안켰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질리더군요. 다시 마비를 하러 가야...
2. 신년계획
세우지는 않았어도 결심한건 참 많은 07년입니다. 지금이 07년이라는게 전혀 안믿기는... 97년도 일이 10년전일인데 5년도 안된일 같이 느껴지고... 어릴 때는 일년지날때마다 한살 더 지난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은 아닌거보니 많이 늙어버린듯... 그래봤자 새파랗게 젊은데? 아무튼간에 저는 아직도 제가 16살인줄 알고 있어 안타까울뿐입니다.
아 공부좀 열심히 해야지
3. 그림
그래봤자 취미이니... 그림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참 대학때문에 머리 아픕니다. 공부를 잘했으면 이런걱정도 없을텐데, 노력하는만큼안나오기도하고 그래서 더 가슴아프고, 최근에는 부모님 졸라 미술학원이라도 다녀 볼까 하다가 공부도 못하는데 그런 소리하면 혼날까봐 참았습니다.
솔직히 그림이 공부보다 백배는 더 힘들텐데말이죠
현재는 딱히 대학생각없고 주위에 대학안간사람이 너무 많아, 그저 대학 보다는 졸업하면 먹고 살길을 찾아 떠나야겠다고 생각합니다만, 학생신분이 워낙 제일 쉬운것이다보니 어쩔수없는... 아마도 고3에는 대학을 가겠다고 울고 있을겁니다. [...]
4. 소식
리더로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대체 개념들은 있는건지... 남을 칭찬하기보다 부서지기 좋아하는 이나라는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배트맨에서도 이런대사가 나오나?
"시민들이 정말로 원하는것은 영웅의 등장이 아니라 영웅의 몰락이다"
이걸보니 이 나라 얘기만은 아닌거같지만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이상 몇주만에 주저리 였습니다.-